와인투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팩트만 조회 1회 작성일 2021-01-13 12:34:05 댓글 0

본문

【K】France Travel-Bordeaux[프랑스 여행-보르도]와인 투어 2 - 샤토 오브리옹/Haut Brion Castle/Winery/Viineyard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투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 '구독' 버튼을 누르고 10,000여 개의 생생한 【HD】영상을 공유 해 보세요! (Click on 'setting'-'quality'- 【1080P HD】 ! / 더보기 SHOW MORE ↓↓↓)

● Subscribe to YOUTUBE - http://goo.gl/thktbU
● Follow me on TWITTER - https://goo.gl/npQdxL
● Like us on FACEBOOK - http://goo.gl/UKHX33
● KBS 걸어서세계속으로 홈페이지 - http://travel.kbs.co.kr

[한국어 정보]
보르도와인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샤토 오브리옹을 찾았다. 양조장을 샤토라 처음 부르고 와인에 브랜드를 도입한 곳도 이곳이다. 양조장과 포도밭 모두 중요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설립초기 소유주들 초상화가 로비에 걸려 있다. 보르도와인을 이끈 사람들이다. “퐁탁3세는 1666년 영국에 레스토랑, 식료품점, 와인바 등 3개의 성격을 동시에 갖는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개년의 매장이었습니다. 상류층 사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죠. 샤토 오브리옹이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 계기가 되었어요.“ 지하저장고로 안내받아 내려가 보았다. 지하 2층, 직원들도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1800년대에 만들어진 것부터 정말 오래된 와인들이 저장돼있다. 생산연도별로 저장되지 않은 것은 처음상태를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서란다. 옮기면 맛이 변할 수 있다. 오브리옹과 퐁탁 등 이곳에서 만든 브랜드를 확인하고 싶었지만 읽을 수 있는 라벨은 거의 없다. “얼마 전 병도 좀 수리하고, 코르크마개를 교체하긴 했지만 우리가 가진 최고의 와인은 1848년도 산 입니다. 하지만 1,800년대 후반부터는 고루 있는 편이예요. 이곳은 말하자면 우리의 와인도서관인 셈입니다.“ 저장고는 대단히 넓었다. 소장의 의미가 큰 와인을 제외하면 값이 올라가길 기다리는 것들이다. “1989년산 오브리옹 와인은 프랑스에서 1,500유로(우리 돈 200만원)정도에 팔립니다. 올해 나온 것은 250유로(우리 돈 35만원)부터 있고요. 물론 한국에선 세금 등으로 훨씬 비싸겠지만요.“ 저장고에 다녀오는 사이 이탈리아에서 와인전문가들이 견학을 왔다. 이탈리아 제일의 와인명산지인 토스카나에서 양조장이나 가게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샤토 오브리옹도 최대로 예우한다. 대표와인을 내놓고 연회장을 제공했다. 시음은 매우 꼼꼼하다. “프랑스와인은 우리 토스카나와는 전혀 다른 품종의 포도를 사용합니다. 포도가 내는 맛과 향이 다르고, 담그는 방법도 틀립니다. 차이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English: Google Translator]
History of Bordeaux wine Chateau ohbeuriong found that could be said. Chateau La is the first one to call here also introduce a brand wineries. All wineries and vineyards have been designated as important cultural assets. I looked into the net. Established in the early owners of the portrait it is hanging in the lobby. The people who led the Bordeaux wines. "Pongtak III 1666 UK restaurants, grocery stores, wine bars have opened the store with three characteristics simultaneously. As was buried at the time of the revolutionary year. Joe caught a hugely popular in upscale communities. Chateau ohbeuriong this became a world-renowned instrument to get "looked down to the cellar receive guidance. The second basement, where the staff is unable to get anyone. Geotbuteo made in the 1800s really gotta save that old wine. It is not stored by Miranda year of production in order to maintain the original state as possible. Moving the taste can vary. Ohbeuriong and pongtak such as that made in this place and wanted to check the brand label is hardly readable. "Not long ago, even a little bottle of repair and replacement Although the cork, but best wine we had was 1848 Year of Mountains. Since the late 1800's, but it's on that side evenly. This is to say our wine library of Shem.

[Information]
■클립명: 유럽120-프랑스11-03 와인 투어 2 - 샤토 오브리옹/Haut Brion Castle/Winery/Viineyard
■여행, 촬영, 편집, 원고: 서은섭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14년 11월 November

[Keywords]
,유럽,Europe,유럽,프랑스,France,France,,서은섭,2014,11월 November,아키텐,Aquitaine,Aquitaine,

스페인 여행-라리오하 [Spain Travel-La Rioja] 산 마테오 축제, 와인투어/Logrono/San Mateo Festival/Winery/Laguardia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투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 '구독' 버튼을 누르고 10,000여 개의 생생한 【HD】영상을 공유 해 보세요! (Click on 'setting'-'quality'- 【1080P HD】 ! / 더보기 SHOW MORE ↓↓↓)

● Subscribe to YOUTUBE - http://goo.gl/thktbU
● Like us on FACEBOOK - http://goo.gl/UKHX33
● KBS 걸어서세계속으로 홈페이지 - http://travel.kbs.co.kr

[Google Map Information]
- Logrono
■https://www.google.com/maps/place/Logro%C3%B1o,+La+Rioja,+Spain/@42.4603508,-2.4833822,13z/data=!3m1!4b1!4m5!3m4!1s0xd5aab4130b390b1:0xf98252918a168870!8m2!3d42.4627264!4d-2.444973?hl=en

- Bodegas Ysios . 보데가스 이시오스
■https://www.google.com/maps/place/Bodegas+Ysios/@42.5456615,-2.6620001,12z/data=!4m13!1m7!3m6!1s0xd454b924ef7dcbb:0x787ffa5ea69b298e!2sLa+Rioja,+Spain!3b1!8m2!3d42.2870733!4d-2.539603!3m4!1s0xd4ff85497027d43:0xcdb05bd1a336b1bd!8m2!3d42.5688219!4d-2.5907135?hl=en

- Marqués de Riscal 마르케스 데 리스칼
■https://www.google.com/maps/place/Marqu%C3%A9s+de+Riscal/@42.5126594,-2.6258447,15.83z/data=!4m5!3m4!1s0xd4557f7f6f91103:0x4f2e95d8361b9bea!8m2!3d42.511109!4d-2.6173934?hl=en

[한국어 정보]
피레네산맥을 사이에 두고 프랑스 남부와 마주한 스페인 북부. 그 길을 달려 이번엔 로그로뇨에 도착했다. 바르셀로나나 마드리드와는 다른 차분하고 여유로운 스페인 북부. 그런데 어디선가 길거리 공연이 한창이었다. 오늘이 아쉽게도 산 마테오 축제의 마지막 날이란다. 그런데 옆 동네에선 잔치가 한창이다. 행사나 축제에 빠질 수 없는 스페인의 전통 요리 파에야. 파에야는 가족 대대로 내려오는 요리이고 대부분 남자들이 만든다. 이번엔 포도주를 마시는 시범을 보여준다. 이 지방에 살던 선원들이 흔들리는 배 안에서 마시던 방법이란다. 관광객이 따라 해보지만 맙소사! 마시는 것보다 흘리는 게 더 많다. 한 방울도 흘리지 않는 게 정말 신기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너 나 할 것 없이 축제의 마지막을 즐긴다. 세계 어딜 가나 사람들을 불러들이는 건 음식이다. 특히 보기만 해도 한입 먹고 싶어지는 파에야. “여기서 모두가 다 즐기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요리하면서 술도 한 잔씩 하고요. (산 마테오) 축제에서는 다들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동네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한다. 우리 식으로 하면 시골 밥상인 셈이다. 오손도손 맛있게 아이들까지 한 접시 뚝딱 해치우는 파에야. “(맛이) 아주 좋아요. 정말 맛있습니다. 만드는 모습도 직접 봤는데, 한마디로 예술입니다. 아주 맛있어요.” 포도밭이 끝없이 펼쳐진 곳을 달리다 보면 스페인을 대표하는 와인 산지 리오하가 나타난다. 피레네산맥을 두고 프랑스 접경에 가까운 리오하 지방은 실제로 프랑스 보르도의 양조기술을 도입해 단숨에 세계적인 와이너리로 성장했다. 리오하 지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손꼽히는 라과르디아. 중세로의 시간 여행을 하는 순간, 포도를 가득 실은 트랙터가 현실을 일깨운다. 그런데 비현실적인 건물이 하나 보였다. 와인에게 바치는 성전이라는 보데가스 이시오스. 와인 저장고 겸 와인 박물관이다. 물결 모양 지붕에 삼나무와 유리로 이뤄진 건물도 매력적이지만 포도밭 뒤로 병풍처럼 펼쳐진 바위산과의 조화가 더 멋있다. 그 옆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건물이 또 하나 있다. 와인 빛깔을 띤 복합 와인 문화 공간 마르케스 드 리스칼. 빌바오의 구겐하임 미술관을 만든 프랭크 게리의 작품이다. 다양한 빛깔의 포도밭과 어우러진 최고의 명소이다 보니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상큼한 포도 향기를 따라가면 와인 제조 과정을 볼 수 있다. 세계 3위의 와인 생산국인 스페인. 특히 리오하 지역 특유의 템프라니요와 가르나차 포도로 스페인 대표 와인을 만든다. 오랜 세월을 지켜온 지하 와인 저장고에는 무려 4백만 병 분량의 와인이 숨 쉬고 있다. 전통과 현대 와인을 모두 맛볼 수 있다. 스페인 와인에 있어 오크통의 숙성 기술 도입은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오크통 숙성이라는 장기 숙성 방식을 통해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한다는 것이다. 나는 더 오래된 와인 저장고를 구경할 수 있는 있는 기회를 얻었다. 비밀 창고 같은 문이 열리자 눈앞에 놀라운 풍경이 펼쳐졌다. 마치 동굴 속에서 시간이 멈춘 채 와이너리의 역사를 고스란히 안고 있는 박물관 같았다. “지금 우리가 (이곳에) 보관하고 있는 와인은 1862년산부터 있는데, 이것은 (우리 와이너리에서) 최초로 병에 담은 ‘마르케스 데 리스칼 와인입니다.” 19세기 와인 저장고와 21세기 와인 판매장이 공존하는 이곳. 포도밭 속 와이너리가 세계적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와인 제조 시즌인 9월 말에서 10월 초뿐 아니라 일 년 내내 내방객이 끊이지 않는다. 세계 각지의 관광객들이 와이너리 투어를 하러 오는데 투어의 재미 중 하나는 산지에서 생산된 와인을 직접 맛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시음장엔 다양한 종류의 와인이 구비되어 있고 저렴하게 살 수 있다. 호기심이 밀려왔다. 과연 리오하 와인의 맛은 어떨까? 명불허전, 이름이 난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Information]
■클립명: 유럽099-스페인17-02 로그로뇨 산 마테오 축제와 라과르디아 마을 와인 투어
■여행, 촬영, 편집, 원고: 조성만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19년 10월October

[Keywords]
마을,village,camel, dune, sand, ATV,와이너리/포도농장,winery,박물관/전시관,museum,동굴,cave,축제,축제,,festival,공연,축제,,performance,술,alcohol,기타음식,food,건물,architecture,유럽Europe스페인SpainEspaña에스파냐조성만201910월라리오하 지방La RiojaLa RiojaOctober걸어서 세계속으로

고급 와인은 왜이리 비싼가 ? -샤토 무통로칠드(Chateau Mouton Rothschild) / 피숑 바롱(Pichon Baron) 방문기

안녕하세요. 터보832입니다^^. 이번 편은 지난 보르도 여행 때 다녀온 보르도 좌안 5대 샤토 중 하나인 무통로칠드와 피숑 바롱을 다녀온 후기입니다.
사실 이 영상이 크게 인기가 있을 것 같지 않지만 와인이 만들어지는 양조과정 전반에 대한 설명도 함께 있으니 와인에 대해 궁금하신 분, 도대체 비싼 와인은 왜 그렇게도 비싼건지 궁금하신 분들이 보면 상당 부분 해소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와인은 크게 보면 포도 키우기 수확,1차 발효,2차 발효(오크통),병입하여 네고시앙(중간 유통상)에게 판매되어 전세계로 유통됩니다.
포도 키우기, 수확, 각 발효 단계에서 얼마나 더 섬세하게 관리하고,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의 손이 가느냐에 따라 그 가격이 결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시장에서 유통되는 와인의 가격은 네고시앙들과 소매상들의 담합에 의해 가격 왜곡이 되기도 하고 최초 출고가격은 30% 차이인데 유통과정에서 2~3배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와인 가격만큼 왜곡되기 쉬운 사치재도 많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고급와인이라 부르는 것들은 양조과정에서 상당한 공을 들입니다. 그것을 조금이나마 전달하고 싶은 마음, 재미있게 봐주세요^^

... 

#와인투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18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xn--oi2by1zpoa477afpd.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