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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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메리칸빠스뜨 조회 1회 작성일 2021-07-22 12:21: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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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중국, 코로나19 기원 재조사 요구에 '발끈' (2021.07.20/뉴스투데이/MBC)

지난 16일 WHO 사무총장은 코로나19 기원 2단계 조사 계획에 "중국을 포함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는데요.

어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WHO 주장에 발끈하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287610_34943.html

#중국, #코로나19, #WHO

중국 확진자 8만 명 육박...한국 거주 일본인 첫 감염 / YTN

中 어제 573명 확진·35명 사망…누적 확진자 8만 명 육박
中 누적 사망자 2,870명…신규 확진자 이틀째 증가세
후베이 이외 확진자는 3명…하루 퇴원 환자 2,600여 명
日 언론 "대구 거주 50대 일본인 여성 감염 확인…첫 사례"

[앵커]
중국에서 코로나19의 하루 추가 확진자가 이틀째 증가하면서 누적 환자 수가 8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그러나 후베이성 이외 지역의 확진자는 3명만 늘어났습니다.

국제부 연결합니다. 김태현 기자!

중국의 코로나19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중국 보건당국은 어제(29일) 하루 중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73명이고 사망자는 3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0시 기준으로 중국의 누적 확진자는 7만 9천800여 명, 그리고 사망자는 2천870명입니다.

추가 확진자는 전날보다 140여 명이 늘었지만, 추가 사망자는 12명이 줄었습니다.

신규 확진자 증가세는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는 발원지인 후베이성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후베이성 이외 지역의 경우 확진자가 3명에 그쳤고, 사망자는 허난성의 단 한 명이었습니다.

어제 하루 중국에서 퇴원한 환자가 2천600여 명으로 신규 확진자를 훨씬 상회하는 추세가 이어졌습니다.

[앵커]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첫 일본인 확진자가 나왔다죠?

[기자]
대구에 거주하는 50대 일본인 여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교도통신은 한국에서 일본인이 감염된 사례는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여성의 구체적인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증세는 비교적 가벼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지난 28일 한국 전역을 여행주의 지역으로 묶는 감염증 위험정보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앞서 대구시와 경북 청도군에는 2단계를 적용해 긴급하지 않은 여행을 중단하도록 권고했습니다.

중남미에서도 코로나19 환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남미 에콰도르에서도 처음으로 70세 여성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브라질에서도 3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아 두 번째 환자로 기록됐습니다.

중미의 멕시코에서도 확진 환자가 연일 늘어나 모두 4명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국제부에서 YTN 김태현 [kimth@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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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저우, 하루에 1년치 '물 폭탄'...최소 25명 사망 / YTN

[앵커]
중국 정저우에서는 1년 치의 비가 단 하루 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지하철까지 물에 잠겼습니다.

지난 16일 이후 모두 25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습니다.

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지하철 내부로 물이 쏟아져 들어옵니다.

승객들은 놀라서 비명을 지릅니다.

열차 안에는 가슴까지 물이 차올랐습니다.

겁에 질린 승객들은 의자 위로 올라가 손잡이를 꼭 붙잡은 채 매달렸습니다.

[지하철 승객 (허난성 정저우시) : 유리 윗부분을 좀 깨서 공기를 들어오게 했어요. 안 그랬으면 숨 막혀서 못 견뎠을 거예요.]

일부 지하철역 입구는 순식간에 거의 천정까지 물이 들어찼습니다.

열차가 다니던 지하의 철로는 물길이 됐습니다.

결국 10여 명은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장 모 씨 / 지하철 승객 (허난성 정저우시) : 그런 물살에 사람이 들어가면 바로 없어져요. 들어가서 아무것도 붙잡지 않으면 바로 떠내려가요.]

도시의 주요 도로는 이미 거대한 강으로 변했습니 다.

빠른 물살에 사람들이 떠내려가지만 속수무책입니 니다.

"일어서요! 일어서요!"

정저우시에는 화요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에 201.9 mm의 '물 폭탄'이 쏟아졌습니다.

도시가 생긴 이래 사상 최고 기록입니다.

특히 지하철 침수 사고 시점을 전후한 24시간 동 안 정저우시 1년 치의 비가 한꺼번에 내렸습니다.

[중국 기상국 예보 담당자 (관영 CCTV) : 정저우시는 화요일 새벽 4시부터 수요일 새벽 4시 사이에 645.6 mm가 내렸습니다. 하루에 1년 치보다 많이 내린 겁니다.]

중국 매체들은 역사상 최고, 또는 '천 년 만의 폭우'라고 전했습니다.

도시 곳곳이 물바다가 되면서 약 20만 명이 집을 떠나 긴급 대피를 했습니다.

중국 기상 당국은 정저우시를 포함한 허난성에 비가 하루 정도 더 내릴 거라고 예보했습니다.

관변 매체들은 이번 폭우가 중국으로 접근하는 6호 태풍 '인파'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영국 가디안 신문은 중국의 급격한 도시화와 세계 의 기후 위기도 원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곳 베이징도 최근 한 달 반 동안 예년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비가 내리면서, 기후 자체가 달라 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YTN 강성웅입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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